토정비결 144괘 풀이 —
괘 번호로 읽는 한 해
괘 번호 세 자리는 각각 상괘(백의 자리)·중괘(십의 자리)·하괘(일의 자리)입니다. 상괘는 한 해의 바탕, 중괘는 한 해가 펼쳐지는 모양, 하괘는 끝맺음을 말합니다. 번호표에서 내 괘를 찾고, 아래 풀이에서 세 부분을 이어 읽으면 됩니다.
144괘 번호표
상괘 1 — 하늘의 해 天道剛健 · 111~1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111 | 하늘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12 | 하늘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13 | 하늘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121 | 하늘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22 | 하늘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23 | 하늘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131 | 하늘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32 | 하늘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33 | 하늘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141 | 하늘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42 | 하늘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43 | 하늘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151 | 하늘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52 | 하늘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53 | 하늘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161 | 하늘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162 | 하늘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163 | 하늘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2 — 연못의 해 澤潤萬物 · 211~2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211 | 연못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12 | 연못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13 | 연못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221 | 연못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22 | 연못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23 | 연못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231 | 연못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32 | 연못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33 | 연못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241 | 연못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42 | 연못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43 | 연못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251 | 연못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52 | 연못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53 | 연못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261 | 연못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262 | 연못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263 | 연못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3 — 불의 해 日麗中天 · 311~3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311 | 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12 | 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13 | 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321 | 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22 | 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23 | 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331 | 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32 | 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33 | 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341 | 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42 | 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43 | 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351 | 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52 | 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53 | 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361 | 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362 | 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363 | 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4 — 우레의 해 雷動春山 · 411~4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411 | 우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12 | 우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13 | 우레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421 | 우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22 | 우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23 | 우레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431 | 우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32 | 우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33 | 우레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441 | 우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42 | 우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43 | 우레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451 | 우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52 | 우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53 | 우레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461 | 우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462 | 우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463 | 우레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5 — 바람의 해 風行水上 · 511~5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511 | 바람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12 | 바람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13 | 바람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521 | 바람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22 | 바람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23 | 바람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531 | 바람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32 | 바람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33 | 바람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541 | 바람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42 | 바람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43 | 바람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551 | 바람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52 | 바람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53 | 바람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561 | 바람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562 | 바람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563 | 바람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6 — 물의 해 水深流靜 · 611~6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611 | 물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12 | 물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13 | 물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621 | 물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22 | 물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23 | 물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631 | 물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32 | 물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33 | 물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641 | 물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42 | 물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43 | 물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651 | 물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52 | 물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53 | 물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661 | 물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662 | 물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663 | 물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7 — 산의 해 山高不動 · 711~7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711 | 산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12 | 산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13 | 산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721 | 산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22 | 산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23 | 산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731 | 산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32 | 산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33 | 산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741 | 산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42 | 산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43 | 산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751 | 산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52 | 산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53 | 산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761 | 산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762 | 산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763 | 산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8 — 땅의 해 厚德載物 · 811~863괘
| 괘 | 풀이 제목 | 읽기 |
|---|---|---|
| 811 | 땅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12 | 땅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13 | 땅의 해 —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枯木逢春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821 | 땅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22 | 땅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23 | 땅의 해 — 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順水行舟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831 | 땅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32 | 땅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33 | 땅의 해 — 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先困後泰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841 | 땅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42 | 땅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43 | 땅의 해 —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錦上添花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851 | 땅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52 | 땅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53 | 땅의 해 — 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密雲不雨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 861 | 땅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끝맺음이 아름답다」 | 바탕 · 전개 · 끝 |
| 862 | 땅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 바탕 · 전개 · 끝 |
| 863 | 땅의 해 — 분수를 지켜 평안하다守分安穩 · 끝맺음 「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 바탕 · 전개 · 끝 |
상괘 — 한 해의 바탕
상괘 1 · 하늘天道剛健 — 하늘의 길은 굳세게 나아간다
올해의 바탕은 하늘의 상입니다. 스스로 이끌어야 할 일이 많아지고, 책임이 커지는 만큼 이름도 함께 오릅니다. 남에게 기대기보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감당할 때 운이 붙는 해예요.
조심할 것 굳센 해일수록 고집이 화근이 됩니다. 결정은 빠르게 하되, 결정 전에 한 사람의 말은 꼭 들어보세요.
상괘 2 · 연못澤潤萬物 — 연못의 물이 만물을 적신다
올해의 바탕은 연못의 상입니다. 말과 관계가 재산이 되는 해 — 소개, 대화, 협상 자리에서 기회가 열립니다. 즐거운 자리에 나가야 운이 도는 흐름이에요.
조심할 것 말로 얻는 해는 말로 잃기도 합니다. 계약과 약속은 문서로 남기고, 가벼운 농담이 무거운 오해가 되지 않게 하세요.
상괘 3 · 불日麗中天 — 해가 중천에 걸려 빛난다
올해의 바탕은 불의 상입니다. 재주와 이름이 밖으로 드러나는 해 — 숨어 있던 노력이 조명을 받고, 평가와 시험에 유리합니다. 보여줘야 할 때 주저하지 마세요.
조심할 것 밝게 드러나는 만큼 그림자도 선명합니다. 화려함에 지출이 따르니 씀씀이의 고삐를 쥐고, 남의 시선을 의식한 결정은 피하세요.
상괘 4 · 우레雷動春山 — 봄 산에 우레가 크게 울린다
올해의 바탕은 우레의 상입니다. 변화와 이동의 기운이 강해, 자리를 옮기거나 새 판을 벌이기에 좋은 해예요. 멈춰 있으면 오히려 답답해지는 흐름입니다.
조심할 것 움직임이 많은 해는 서두름이 탈입니다. 옮기되 알아보고 옮기고, 벌이되 물러날 길을 정해 두고 벌이세요.
상괘 5 · 바람風行水上 — 바람이 물 위를 부드럽게 지난다
올해의 바탕은 바람의 상입니다. 소식과 인연이 바람처럼 스며드는 해 — 멀리서 온 제안, 뜻밖의 연락이 길을 엽니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쪽이 밀어붙이는 쪽을 이깁니다.
조심할 것 바람은 방향이 자주 바뀝니다. 이야기가 오갈 땐 확답을 기다렸다 움직이고, 소문에 실린 말은 절반만 믿으세요.
상괘 6 · 물水深流靜 — 깊은 물은 고요히 흐른다
올해의 바탕은 물의 상입니다. 겉으로 잔잔해도 속으로 깊어지는 해 — 공부, 자격, 실력을 쌓는 일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급류를 만나도 깊은 물처럼 침착하면 건너집니다.
조심할 것 험한 여울을 한두 번 지나는 해입니다. 보증·큰 빚·무리한 확장은 피하고, 건강은 미루지 말고 살피세요.
상괘 7 · 산山高不動 — 산은 높이 앉아 움직이지 않는다
올해의 바탕은 산의 상입니다. 쌓고 지키는 해 — 크게 벌리기보다 지금 가진 것을 단단히 다질 때 뒤가 든든해집니다. 멈춘 듯 보여도 산 아래에선 뿌리가 자라고 있어요.
조심할 것 지키는 해라고 문을 다 닫으면 인연도 막힙니다. 새 일은 신중하되, 사람은 계속 만나며 다음 해의 씨앗을 놓아두세요.
상괘 8 · 땅厚德載物 — 두터운 땅이 만물을 싣고 기른다
올해의 바탕은 땅의 상입니다. 품고 거두는 해 — 그동안 뿌린 것들이 결실로 돌아오고, 가족과 터전에 관한 일이 잘 풀립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때가 되면 익습니다.
조심할 것 거두는 해엔 나눠야 뒤탈이 없습니다. 도움받은 이를 챙기고, 결실을 혼자 쥐려 하면 구설이 따릅니다.
중괘 — 한 해의 전개
중괘 1 · 枯木逢春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다
오래 막혀 있던 일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포기했던 것, 미뤄 뒀던 것부터 다시 꺼내 보세요.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에 얼음이 녹고, 하반기에 새 가지가 자랍니다.
중괘 2 · 順水行舟물길 따라 배가 나아가다
큰 파도 없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전개입니다. 흐름을 거스르지만 않으면 힘의 절반으로 두 배를 갑니다.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의 속도를 하반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중괘 3 · 先困後泰먼저 굽이치고 뒤에 트이다
전반부에 고비가 한 차례 있으나, 그 고비를 넘기면 뒤가 순합니다. 초반의 어려움에 뜻을 꺾지 마세요.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는 견디는 때, 하반기는 거두는 때입니다.
중괘 4 · 錦上添花비단 위에 꽃을 더하다
잘되어 가는 일에 좋은 소식이 겹치는 전개입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니 혼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의 기회를 잡으면 하반기에 겹경사가 따릅니다.
중괘 5 · 密雲不雨구름은 짙으나 비는 아직
준비는 무르익었는데 결과가 반 박자 늦는 전개입니다. 늦는 것이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며 채비를 마치세요.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엔 씨를 뿌리고, 하반기 늦게 비가 내립니다.
중괘 6 · 守分安穩분수를 지켜 평안하다
벌리기보다 지킬 때 이로운 전개입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잃는 것 없이 한 해를 건너는 것이 올해의 승리예요.
상반기와 하반기 상반기든 하반기든, 무리한 확장만 피하면 내내 잔잔합니다.
하괘 — 끝맺음
하괘 1 · 有終之美끝맺음이 아름답다
맺음이 좋은 해라, 연말에 이르러 웃게 됩니다.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가세요.
하괘 2 · 半吉半實절반의 결실을 거두다
얻는 것과 남는 숙제가 반반인 해입니다. 욕심의 절반만 이뤄도 성공이라 여기면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하괘 3 · 積小成大작게 쌓아 크게 이루다
눈앞의 성과보다 쌓임이 큰 해입니다. 올해 쌓은 작은 벽돌들이 내년의 집이 됩니다.
토정비결은 조선 중기 학자 토정 이지함의 이름을 빌려 전해 오는 신수 풀이입니다. 사주첩의 풀이는 옛 괘의 뜻을 오늘의 말로 새로 쓴 것이며, 달별 흐름은 토정비결 도구에서 내 일간에 맞춰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