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첩

2026년 처서(處暑)는 8월 23일 —
11:19, 뜻과 풍습

일요일 · 황경 150° · 중기(中氣) · 그날의 일진 기사(己巳)일

더위가 물러간다는 뜻.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처서 절기가 사주에서 하는 일

처서 절기는 열두 중기(中氣) 중 하나로, 계절의 한가운데를 알리는 절기입니다. 중기에는 사주의 기둥이 바뀌지 않습니다. 월주는 절(節)이 드는 시각에 바뀝니다.

이 절기의 결

식히는 절기입니다. 달아올랐던 일과 관계를 한 김 식혀 보세요.

처서 무렵의 자연과 농사

더위가 물러간다는 뜻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모기가 줄며, 풀이 더 자라지 않아 벌초를 합니다.

처서의 풍습

조상 묘의 풀을 베는 벌초를 하고, 장마에 눅눅해진 옷과 책을 볕에 말리는 포쇄를 했습니다.

처서에 먹는 음식

복숭아, 배, 애호박, 전어(처서 무렵부터).

처서 속담

  •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더위가 꺾여 모기도 힘을 못 쓴다는 뜻
  • 처서에 비가 오면 십리에 천석 감한다: 이때 비는 곡식 여무는 데 해롭다는 말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처서는 언제인가요?

2026년 8월 23일 일요일이고, 정확한 시각은 11:19(한국 시간)입니다. 절기는 태양의 위치(황경 150°)로 정해져서 해마다 하루쯤 앞뒤로 움직입니다.

처서는 무슨 뜻인가요?

더위가 물러간다는 뜻.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더위가 물러간다는 뜻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모기가 줄며, 풀이 더 자라지 않아 벌초를 합니다.

처서에는 무엇을 먹나요?

복숭아, 배, 애호박, 전어(처서 무렵부터). 조상 묘의 풀을 베는 벌초를 하고, 장마에 눅눅해진 옷과 책을 볕에 말리는 포쇄를 했습니다.

처서는 사주에서 어떤 날인가요?

열두 중기(中氣) 중 하나예요. 계절의 한가운데를 알리는 절기로, 중기에는 사주의 기둥이 바뀌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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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처서는 8월 23일 11:19 — 뜻·풍습·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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